새벽에 홀리는 느낌
오늘 새벽 4시쯤? 자고있는데 제 어머니목소리로 문좀 열어봐?올려봐 이렇게 말한거 처럼 들려서 홀린듯이 (현관앞에 중문있음, 부모님과 같이 안살고 누나랑 사는중)문을 열려고 중문까지 가서 열려는 순간 제반려견이 짖는소리에 누나가 깨서 뭐하냐 왜여냐 이시간에 올사람없다 말듣고 깨서 다시 잤는데 몽유병이라기엔 분명 어머니 목소리와 같은 게ㅣ 문좀 올려봐 열어봐 했습니다 귀신에 홀린건가요?예전에 폐가? 이런데를 갔다가 택시탔는데 택시기사님께 저 죽을까요 하면서 제가 눈이 뒤집힌것처럼하면서 얘기했데요 차문도 열려고 했다고 그래서 기사님이 차 세우셔서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이상황을 얘기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난다하니깐 블랙박스 보여주셔서 알게됐고 그이후 4년 넘게 지났는데 이래서 그냥 이거랑 관련있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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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쯤? 자고있는데 제 어머니목소리로 문좀 열어봐?올려봐 이렇게 말한거 처럼 들려서 홀린듯이 (현관앞에 중문있음, 부모님과 같이 안살고 누나랑 사는중)문을 열려고 중문까지 가서 열려는 순간 제반려견이 짖는소리에 누나가 깨서 뭐하냐 왜여냐 이시간에 올사람없다 말듣고 깨서 다시 잤는데 몽유병이라기엔 분명 어머니 목소리와 같은 게ㅣ 문좀 올려봐 열어봐 했습니다 귀신에 홀린건가요?예전에 폐가? 이런데를 갔다가 택시탔는데 택시기사님께 저 죽을까요 하면서 제가 눈이 뒤집힌것처럼하면서 얘기했데요 차문도 열려고 했다고 그래서 기사님이 차 세우셔서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이상황을 얘기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난다하니깐 블랙박스 보여주셔서 알게됐고 그이후 4년 넘게 지났는데 이래서 그냥 이거랑 관련있나해서요
무당집가보셔야댈듯
귀신 아직도 붙어잇는 걸수도 잇어요
아웅~~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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